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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11-13 02:56
파울로 필리오 행방불명, 윤동식과의 대결 무산
 글쓴이 : 소재현
조회 : 5,154  

오는 25일 열리는 '드림 12' 대회에서 치러질 예정이었던 윤동식(37, 팀 윤)과 파울로 필리오(31, 브라질)의 대결이 무산됐다.

드림 사사하라 케이이치 이벤트 프로듀서는 23일 기자회견을 열고 "필리오는 22일까지 일본에 도착할 예정이었지만 아직 입국하지 않았다. 부끄러운 얘기지만 지난주부터 필리오와 그의 매니저인 에드 소아레스가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라며 필리오의 불참을 공식 발표했다.

현재 드림측은 해외 관계자를 통해 필리오를 행적을 조사하고 있다. 사사하라는 "필리오는 프라이드 시절부터 문제를 일으킨 적이 없었고, 주최측의 지시를 성실히 따르는 선수였다"라며 "사고를 당한 것은 아닐지 걱정된다"라고 말했다.

필리오와 맞붙을 예정이었던 윤동식은 대회에 그대로 출전하며 대체 선수와 맞붙는 것으로 전해졌다. 드림측은 "필리오와의 연락이 두절되자 만약을 대비해 대체선수를 이미 모색했다. 상대는 24일 발표된다"라고 설명했다.

현재 상황을 감안했을 때 필리오를 대신해 윤동식과 맞붙을 선수는 일본인이 될 가능성이 있다. 대회 개최가 임박했기 때문에 외국인 선수가 일본에 와서 경기를 치르기엔 많은 애로사항이 있다.

윤동식과 필리오의 대결이 무산된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두 선수는 2006년 6월 열린 '프라이드 무사도 11'에서 맞붙을 예정이었으나 윤동식의 부상으로 인해 무산된 적이 있다.

■드림 12
2009년 10월 25일 일본 오사카 성홀

알리스타 오브레임 vs. 제임스 톰슨
젤그 갈레시치 vs. 사쿠라바 카즈시
시바타 카츠요리 vs. 이시자와 토키미츠
마리우스 자롬스키 vs. 배명호
후지와라 케이스케 vs. 미야시타 모토야
윤동식 vs. TBA
마에다 요시로 vs. 체이스 비비
에디 알바레즈 vs. 키쿠노 카츠노리
히로나카 쿠니요시 vs. 박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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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수 있는 격투기 뉴스, 신세기 격투스포츠의 길라잡이]
고준일 기자(junil.k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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