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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11-13 02:57
UFC 스티븐슨 "아오키 신야? 내가 박살내겠다"
 글쓴이 : 소재현
조회 : 5,244  

UFC 라이트급의 강자 조 스티븐슨(27, 미국)이 드림 라이트급 챔피언 아오키 신야(26, 일본)를 향해 강력하게 도발했다.

지난 25일(한국시각) 'UFC 104'에서 스펜서 피셔를 꺾은 스티븐슨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아오키 신야와 싸우고 싶다. 지금 당장 길거리에서 그에게 주먹을 휘두를 수도 있다"고 말했다.

UFC 라이트급 랭커인 스티븐슨이 다른 단체 챔피언인 아오키 신야를 걸고넘어진 이유는 최근 아오키가 한 발언 때문. 이달 초 '드림 11'에서 요아킴 한센을 꺾은 아오키는 마이크를 잡고 "세계 최고는 UFC가 아니라 드림이다"라는 말을 한 바 있다.

스티븐슨은 "신에게 약속할 수 있다. 아오키 신야가 누군가? 도대체 드림에 어떤 선수가 있는가? 링과 케이지, 팔꿈치 공격, 4점 포지션 니킥 어떤 룰이든 상관없다. 내가 그를 박살 내겠다"라며 흥분된 모습을 보였다.

2006년부터 UFC에서 활동한 스티븐슨은 지난해 1월 B.J. 펜의 타이틀에 도전하기도 했던 라이트급의 강자다. 최근 케니 프로리안과 디에고 산체스에게 패했지만, 이후 2연승을 기록하면서 다시 상승세를 타고 있다.

그는 "사실 145파운드(페더급)에서 아오키는 강하다. 그러나 155파운드(라이트급)에서는 아니다. (진행자가 '타이즈를 입을 것인가? 트렁크를 입을 것인가?'라는 질문을 하자) 티 팬티를 입고 아오키를 박살내겠다"며 강하게 도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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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수 있는 격투기 뉴스, 신세기 격투스포츠의 길라잡이]
김지훈 기자(ozzman8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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