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블루드래곤
 
 
 
 
 
 
 
공지사항
체험기
묻고답하기
관원게시판
기술강좌
동영상
사진갤러리
주짓수뉴스
페이스북
 
 
 
작성일 : 09-11-13 02:58
'신구 대격돌' 노게이라-벨라스케즈, UFC 108 확정
 글쓴이 : 소재현
조회 : 5,357  

안토니오 호드리고 노게이라(33, 브라질)와 케인 벨라스케즈(27, 미국)가 내년 1월 3일(이하 한국시각) 열리는 'UFC 108'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격투기 사이트 '타타메(tatame.com)'는 '노게이라의 매니저인 에드 소아레스가 최근 브라질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노게이라와 벨라스케즈가 맞붙는 사실을 밝혔다'고 지난 4일 보도했다. 이번 경기는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노게이라와 벨라스케즈는 각각 헤비급 신구세대의 대표주자로, 둘 모두 레스너가 보유하고 있는 챔피언 벨트를 노리고 있다.

노게이라는 링스와 프라이드를 거쳐 UFC에서 활동하고 있는 베테랑 파이터. 지난해 2월 팀 실비아를 꺾고 잠정 챔피언에 등극한 노게이라는 12월 프랭크 미어에게 충격적인 KO패를 당했다. 그러나 'UFC 102' 대회에서 랜디 커투어를 꺾으며 정상 도전의 기회를 다시 마련했다.

UFC 헤비급 최고 유망주인 벨라스케즈는 지난해 4월 UFC에 입성한 후 5연승을 질주하고 있다. 레슬링 기술이 뛰어난 벨라스케즈는 테이크다운 후 파운딩으로 강자들을 연이어 격파하고 있다.

노게이라는 "나는 그래플링, 복싱, 무에타이 등의 훈련을 매일 하고 있다. 경기에 출전할 때는 좋은 컨디션이 될 것"이라며 "벨라스케즈는 경험이 부족하다. 그의 경기 스타일은 뻔하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두 선수는 레슬링과 주짓수가 주특기이기 때문에 승부를 쉽게 예측하긴 어렵다. 레슬링이 강한 벨라스케즈가 유리한 포지션을 점령할 가능성이 높지만, 노게이라에겐 일격의 서브미션이 있다. 노게이라는 불리한 상황에서 서브미션으로 역전하는 모습을 여러 차례 선보인 바 있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앤더슨 실바와 비토 벨포트의 미들급 타이틀매치, 브록 레스너와 셰인 카윈의 헤비급 타이틀매치가 치러질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질병으로 고생하고 있는 레스너와 최근 수술을 받은 앤더슨 실바측은 준비기간 부족으로 'UFC 108' 출전을 부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다.

관련기사

브록 레스너-셰인 카윈, UFC 108서 '진검승부'클릭

한국계 벤 헨더슨, 1월 WEC 통합챔피언 도전클릭

료토 마치다 수술, 2차전 무기한 연기클릭

'싸움에서 섹스까지' 전 UFC 파이터, 포르노 데뷔클릭

UFC 김동현 소속 팀 매드, 부산시에서 후원클릭 


[믿을 수 있는 격투기 뉴스, 신세기 격투스포츠의 길라잡이]
고준일 기자(junil.ko@gmail.com)


 
   
 

select count(*) as cnt from g4_login where lo_ip = '3.88.220.93'

1016 : Can't open file: 'g4_login.MYI'. (errno: 145)

error file : /bbs/board.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