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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12-09 18:01
한국 주짓수 세계로 아부다비 참가자 확정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0,779  

명의 '아부다비 컴뱃 클럽 서브미션 레슬링 월드 챔피언십(이하 ADCC)' 아시아 예선 출전자가 결정됐다.

지난 6일 경기도 부천 송내 사회체육관에서 열린 '올 코리아 주짓수 챔피언십(All korea jiu-jitsu championship)'에서 격전 끝에 -65kg급의 김동규(블루드래곤), -75kg급의 박진호(액션리액션), -85kg급의 이용우(동천백산), -95kg급의 황인석(이희성주짓수)이 일본행 티켓을 확보했다.

이들은 지난 9월 선발된 이희태(이희성주짓수), 이형걸(대구MMA), 김홍석(그래플러팩토리), 전두광(동천백산), 이형근(이희성주짓수)과 함께 내년 3월 일본 예선에 출전한다. 아시아 예선에서 입상할 경우 세계 최고의 그래플링 대회인 아부다비 본 무대를 밟는다.

이번 대회는 전국 10개 이상의 체육관에서 150명 이상의 선수들이 출전했으며 학생부 기(GI), 노기(NO-GI), 성인부 흰띠, 파란띠와 노기가 각각 8개 체급으로 치러졌다. 체급 없이 싸우는 앱솔루트 부문도 열렸다.

이날 대회에서는 종합격투기 선수들도 대거 출전해 눈길을 끌었다. 송언식(대구MMA), 소재현(블루드래곤), 황주동(블루드래곤) 등이 뛰어난 기량으로 타 참가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송언식과 황주동은 격렬한 대결을 펼치면서 이날 대회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하기도 했다.

종합 순위에서는 대구MMA가 1위, M.A.R.C.가 2위, 블루드래곤이 3위를 차지했으며, 엠파이트에서 선정한 대회 MVP는 두 번의 플라잉암바를 선보인 김동규(블루드래곤)가 받았다. 김동규는 18세의 어린 나이지만, 한 차원 빠른 움직임과 뛰어난 서브미션 결정력, 튀는 쇼맨십으로 많은 박수를 받았다.

추후 추천을 통해 결정될 한 명의 선수는 아시아 예선 없이 아부다비 본 대회로 직행한다. 관계자에 따르면 일본으로 가는 9명의 선수 중 아시아 예선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쳤으나 탈락했을 경우 한 명이 뽑힐 가능성이 있다.

이희성 관장은 "한국 주짓수가 세계무대에서도 확실히 자리 잡고, 한국 내에 주짓수가 많이 퍼지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

■'올 코리아 주짓수 챔피언십(All korea jiu-jitsu championship)' 경기 결과
2009년 12월 6일 부천 송내 사회체육관
왼쪽부터 1위, 2위, 3위

학생부 - 대구MMA, M.A.R.C, 블루드레곤
성인부 흰띠 - 대구MMA, 동천백산, M.A.R.C
성인부 파란띠 - 이희성주짓수, 대구MMA, M.A.R.C
성인부 노기 - 대구MMA, 블루드레곤, M.A.R.C
종합 순위 - 대구MMA, M.A.R.C, 블루드레곤

아부다비 진출자
-65kg 김동규(블루드레곤)
-75kg 박진호(액션리액션)
-85kg 이용우(동천백산)
-95kg 황인석(이희성주짓수)


miles 09-12-10 12:34
답변  
블루 드래곤 화이팅 !!
세계적인 주짓수 도장이 될 날이 빨리 오기를 기원합니다.
최고관리자 09-12-10 15:48
답변  
감사합니다 ^^